안녕하세요.
HH작가입니다.

내가 그림을 그리는 이유는 단순한 표현 방식이 아니라,
살아 있는 동안 내가 느끼고 경험한 삶과 감정,
생각을 고스란히 담아내기 위해서였습니다.

하지만 돌이켜보면,
그것보다도 ‘그녀가 내 그림을 지켜봐 주길 바라는 마음’이 더 큰 동력이었음을 깨닫게 됩니다.

초반에는 ‘보는 이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그림’을 목표로 삼았지만,
이제는 “이런 그림을 그리는 사람도 있구나”라는 인상을 남기고 싶습니다.

감상은 온전히 보는 이의 몫이기에, 각자가 느끼는 바를 내가 규정하지 않으려 합니다.
앞으로도 제 작업이 어떤 틀에 갇히지 않도록 스스로를 열어 두고,
굳이 말로 정의 내리지 않을 생각입니다.

그림은 단순한 이미지가 아닙니다. 나 자신을 드러내는 창이자,
다른 이들에게 새로운 감정을 전하는 매개체입니다.
그 속에서 나는 나를 표현하고, 동시에 관객 각자의 이야기를 피어오르게 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그리고 여기 페이지는 저의 평소에 생각들을 적어둔 페이지입니다.
작품의 대한 설명인 아닌 저의 생각을 표현하는 공간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마음은 여유 있게 살자.
우리는 주어진 것에 값을 매겨 살아가는 세상이다.
울고 싶으면 울어. 계속 참으면 감정이 무뎌진다.
행복하자.
내가 신경 안 쓰면 그만이지만, 솔직히 엄청 신경 쓰인다.
최고와 비슷하다는 것은 칭찬인가? 아니면 욕인가?
솔직하게 살자.
난 비겁하게 살 거다.
기계는 감정을 이해하지 못한다. 우리 인간도 감정을 이해하지 못한다. 하지만 학습을 받으면 감정을 이해할 수 있다. 기계도 마찬가지다.
나이가 들었다고 어른은 아닌 것 같다. 나는 성인이지, 어른은 아직 못된 것 같다. 어린아이로 계속 지내고 싶다.
진짜 내 모습은 어디에 있는 것일까?
그림자 아래는 편하구나.
시간은 상대적이다.
행복한 척하면 다른 분들이 좋아할까?
술래 없는 숨바꼭질 하는 기분이야.
사람은 힘들 때 정말 힘없이 쓰러진다.
인생은 길고, 시간은 짧다.
내 거부된 모습도 좋아할까?
과한 관심은 싫어할까?
힘들어도 일어나면 괜찮아질까?
지금 여기는 어디인 건가?
시선을 느끼고 있다면 내가 잘못된 선택을 하는 걸까?
내 주변 사람이 힘들어 할 때는 정말 힘들다.
내 주변 사람들이 행복했으면 좋겠다.
내 자신부터 챙겨야 하는데, 나는 그게 잘 안 되네.
행복을 그렇게 찾아야 하는 걸까?
마음이 복잡할 때는 크게 뒤를 돌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울고 싶으면 울어도 되는데, 잘 안 되네.
행복을 드려야 한다.
몸을 소중히 여기자.
나 하나 없어지면 어떤 일이 생길까?
주변 사람들은 너무 좋다.
나의 존재는 무엇인가?
주변이 시끄우면 내가 조용하면 된다.
주변 사람들을 더 열심히 챙기자.
욕심을 부려야 한다.
우왕자왕하는 삶.
내가 욕심이 많은 것일까? 아니면 욕심만 찾는 걸까?
그림을 남기는 것은 내가 욕심을 부리는 것이다.
행복은 결국 허망하다.
지칠 때면 생각이 편안하다.
생각할 힘이 없을 때가 가장 열심히 한다.
행복할 때 행복해하면 된다.
거짓말 할 바에 죽는 게 낫다.
살짝 철이 없어도 된다.
주인공일 필요가 없다.
세상에 정답지는 없다.
오늘도 열심히 살게요.
나는 뭘까?
재밌습니다.
좀 쉬자.
컨디션 조절 좀 해라.
무의미하다.
토하고 싶다.
머리 아프다.
생각 좀 하기 싫다.
하지만 생각은 항상 해야 한다.
남을 알기 전에 나를 먼저 알자.
행복하게 살았다가 아니라, 행복하게 살자.
아…
왜 살지…
이제는 진짜 모르겠다.
그냥 살고 있는 건가?
하… 이렇게 열심히 살고 있는데, 행복하지가 않지?
다들 열심히 살았나?
생각하는 게 이제 무서운 건가?
너무 겁내고 있나?
정신이 생각조차 할 힘도 없다.
시끄러운 건 너무 싫다.
집중하다 보니 시간 개념이 없어지는 것 같다.
내 주변을 놓쳤다면, 한 번씩 뒤를 돌아보자.
나는 작가다. 그림을 그리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다.
사람들의 만남이 힘들다.
아파도 그 아픈 기억은 까먹는다. 하지만 나중에 너무 힘들게 나한테 온다.
나는 힘든 기억이 사라지지 않는다.
어렸을 때보다 지금이 더 좋지만, 힘들다.
사람이 솔직해지자.
사람들은 어떻게 버티면서 살고 있는 거지?
다들 이렇게 살고 있는 건가?
모든 사람이 존경스럽다.
나는 아직 철들지 않은 어린이 같다.
열심히 살자.
나는 사실 진짜 나를 찾고 있던 것일까?
그림을 그리고 있으면 행복하면서 편안하면서 불행해진다.
난 내 직업을 한뿐이다.
행복과 불안한 감정은 항상 공존하는 것 같다.
항상 웃고 살자.
인정받고 살고 있나?
긴장하면 어떻게 해야 할까?
힘들긴 하지만, 어쩔 수 없다.
사람들이 내 진짜 모습을 알 수 있을까?
진짜 그림을 그리자.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하자.
새로운 시도도 해봐야 한다.
시도는 좋을 텐데, 계속되는 시도는 낭비다.
항상 재미있는 생각을 하면서 살아보자.
재미있어진다.
나란 존재는 진짜 무엇인가?
힘들다고 얘기해봤자, 나중에 다시 툴툴거리는 소리로 들리지만, 또 다시 힘들다고 하더라.
정신 똑바로 차리자.
마음은 여유 있게 살자.
내 그림은 곁에서 감정을 속삭인다.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것도 좋지만, 그림을 만드는 것도 중요한 것 같다.
내 그림으로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력을 줄 수 있을까?
나란 사람도 사람들 앞에 서도 괜찮을까?
새로운 것들을 받아들이자.
나는 눈치를 엄청 보는 사람인 것 같다.
나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사람 되자.
나는 평범한 사람이다.
불안하면 조금 더 노력해서 시스템을 구축하면 된다.
작가는 직업이 아닌 것 같다. 표현하는 사람일 뿐이다.
그림을 그리는 것이 나를 치유한다.
아무것도 못 하는 상황이 온다면, 움직이면 된다.
하지만 그것이 너무나도 힘들다.
행복을 원하려면 이유 없이 행복해하자.
지금 너무 정신 없다.
조용히 살자.
슬럼프가 온다면, 다른 것들을 한 번 도전해보는 것도 좋다. 하나만 잡고 있다면 힘들다.
요즘은 다양하게 할 수 있는 것이 좋은 무기이다.
열린 사고를 가지자.
지금 내가 여기가 어디인지 모르겠다.
내 위치가 이상하다.
잠이 안 와서 미치겠다.
세상은 조용하면서도 시끄럽다.
사람은 3대 욕구를 만족하며 살아야 한다.
살고 싶은 대로 살자.
사람은 24시간이 부족하다.
삶을 살기에는 너무 짧다.
소중한 사람일수록 더 소중히 해야 한다.
자극을 원하는 것 같다. 조심하자.
도파민을 잘 활용하자.
우리는 주어진 것에 값을 매겨 살아가는 세상이다.
정해진 건 없다.
사람은 혼자가 되면 괴롭다.
행복하려면 주변이 행복해야 한다.
정신이 없으면 잠깐만 두자. 너무 오래 두지 말자.
하, 머리아프다.
우울과 슬픈 것은 다르다.
우울보다는 슬픈 것이 더 힘들다.
고마웠어. 그리고 힘들면 얘기해줘. 도움이 될 수 있으면 도와주고 싶어.
정말 사랑해.
잘 지내.
사람은 힘이 없으면 쓰러지는 것이 아니다.
사람은 사람이 없어지면 쓰러진다. 정말 힘들다.
이 슬픈 것은 너무 마음이 아프다.
이 슬픈 감정은 안 해보는 것이 좋은 것 같다.
하하… 아…
감정은 흔들리면 힘들구나.
슬픔은 너무 힘든 괴로움이다.
무덤덤해지네.
사랑하는 사람 옆에 있는 것이 가장 행복하다.
보고 싶어.
항상 힘든 척하는 그림을 그려서 그녀가 봐줬으면 좋겠다.
나한테 말 걸어줬으면 좋겠다.
왜 헤어지고 싶었던 걸까?
조급해하지 말고 느긋하게 가자.
오늘 안 되더라도 내일이 있고 모레가 있다.
내 인생은 내 인생이다.
인생 사는 얘기, 전부 행복하게 살라고 하는 것이 전부다. 난 다른 것도 가지고 싶다.
나는 사람들에게 소개해줄 수는 있지만, 내가 다른 사람들을 평가할 수는 없다. 이건 내가 죽을 때까지다.
행복하고 싶다.
힘들 때, 울고, 쓰러지면, 일어나고, 하나하나 하다 보면 마지막에는 웃게 될 것이다.
열심히 살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포기하지는 말자.
아프지 마.
푸른 하늘 아래에서 생각하기에는 나는 너무 작다.
아무 생각 없을 때가 가장 행복한 것 같다.
지금은 너무 춥다.
머리가 복잡하다.
그래, 이것들이 ‘나’인 것 같다.
오늘 공기는 차다.
내가 신경 안 쓰면 그만이지만, 솔직히 엄청 신경 쓰인다.
삶에 지치면 사람으로 치유해야 한다.
내가 존재하는 이유는 주변에 있을지 모른다.
나의 진심은 어느 정도까지인가?
먹 같은 인생을 살고 싶다.
사람은 사람으로 치유받고, 사람에게 치인다.
아름다운 것은 같이 봐야 더 예쁘다.
인생에 당연한 건 없다. 내가 당연하다고 생각할 뿐, 항상 잊지 말자.
다시 시작하는 건 부끄러운 것이 아니다. 뿌듯하다고 생각하자.
사람은 목표가 있어야 한다.
주눅 들지 말자.
소중한 사람보다는 오래 살자. 내가 곁에서 지켜주자.
내 자신을 챙기면 남을 챙길 줄 알게 된다. 자신을 아끼자.
기억하지 못할 말들은 하지 말자.
힘들었던 마음을 절대 잃지 말자.
지금 이 순간, 다른 사람들도 다른 것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내 기분이 뭔가 너무 좋다.
조용한 곳이 좋다.
기적을 바라지 마.
삶은 비극적이다.
꾸민 모습이 아닌 내 모습을 솔직하게 사랑하자.
사람은 사람에게 치이고, 사람에게 치유받는다.
난 대체 뭘 하고 있는 거지…
아… 다 실증 난다…
가끔 모르는 것이 좋을 때도 있다.
내 자신에게는 거짓말하지 말자.
삶의 이유를 너무 찾지 말자.
싫은 기억을 계속 기억하며 살자.
진짜 싫은 것을 억지로 하기는 싫다. 하지만 해야만 한다.
나는 존재해야 하는 것일까? 존재해야만 하는 것일까?
어느 순간 새로운 도전은 재미보다 공포로 다가온다. 그래도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경험이라고 생각하자.
나는 가장 멋있어야 하는 사람이다.
사람마다 살아온 경험이 다 다르다고 생각하니 뭔가 흥분된다.
내가 생각하지 못한 것을 생각하는 분은 존경스럽다.
사람들은 평화롭다.
내가 세상에서 없어진다면, 나의 작품으로 사람들에게 알려질 것이다.
내가 없어도 작품은 존재할 것이다.
자신의 분수를 알자.
2024년 3월 31일 기록 – 미안해
자기가 좋아하는 것이 있는 것은 정말 좋은 것이다. 소중히 아끼자.
좋은 날로만 나를 채우고 싶다.
경험이 중요하지만, 실전이 더 중요하다.
내 자신은 나만 안다.
살다 보니 앞으로 나아가는 것보다 지금 하는 것이 더 중요한 것 같다.
자신을 실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 되자.
솔직히 사람들은 나에게 전혀 관심이 없다.
내가 안 해본 것을 무시하지 말자. 존경하자.
인생의 목적은 재미이자 행복이다.
남 눈치 보며 살지 말자.
선택에 미련 갖지 말자.
사과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 아니다.
잘 생각해보니 인생에는 실패가 없다.
나는 내 인생에 별로 관심이 없나?
내 가치를 올릴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구나.
그냥 해.
소소한 행복도 행복이다.
나를 위한 행동보다 주변을 위한 행동을 먼저 생각하자.
행복이란 무엇인가?
좋아하는 사람과 항상 함께 있고 싶다.
나한테 뭐라고 좀 하지 마, 짜증 나니까…
재능은 노력을 이길 수 없고, 노력은 즐기는 자를 이길 수 없다.
꾸준함을 노력하자.
마지막은 내가 정하고 싶다. 하지만 그럴 수 없다.
시간이 너무 빠르게 움직인다.
내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지?
곁, 밖에서 있어 주자.
항상 보던 것이 새롭게 느껴질 때가 있다.
푸른 곳에 가라앉은 느낌이다.
‘나’라는 존재는 뭐지?
내가 왜 다른 시선을 무서워하지?
나는 항상 쾌락을 위해 사는 놈이었다.
난 항상 내가 먼저였던 것 같다. 내가 하고 싶었던 것을 하고 싶어하던 놈이었다.
기계처럼 살면 아무 생각 없이 살 수 있는 건가? 그건 또 아니겠지.
알아줘? 아니 안아줘.
우리는 성공이 아닌 실패의 만족하며, 살아가야한다. 실패를 부정하면 안된다.
남들보다 오래살면 어떤 느낌일까? 시간이 다르게 움질일까? 시간은 똑같이 움직일까? 어쩌면 모든 사람은 다 다른게 살고 있는 게 아닐까?
인생을 살려면 생각이 많아야 한다는데 생각이 많으면 인생이 피곤하네.
고정관념이 필요로 할뿐이다.
사랑을 주는 사람은 사람을 받고 싶어한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게 뭐라고 생각하나요? 난 몰라요.
완벽을 추구하지 않은 삶이 완벽한 삶이 아닐까?
현재가 행복한게 좋을까? 과거가 행복한게 좋을까?
소중한 사람들이 나한테 소중하게 대해준다. 너무 행복하다, 나도 행복을 전달해주자.
나의 최후가 갑자기 궁금할때가 있다.
사람들은 좋은 소리보다는 쓴소리를 더 좋아하는 것 같다.
비판이 좋을 걸까? 비난이 좋은 건가?
일하는 것도 싫은 데, 가만히 있는 것도 싫다.
행복하다고 생각하면 행복한거고 힘들다고 생각하면 행복하기 힘들다.
나 갑자기 겁이나
내가 하고 있는 것은 직업일까? 직업 의식일까?
인생은 선택이 중요할까? 후회가 중요할까?
어른이 되는 건 두려운 건가?
남위 실패를 알아야 내 실패를 안다.
각자의 삶에서 태어난 이들은 타인의 삶에 들어갈수 없다.
자유롭게 살고 싶은가? 자유롭게 살려면 열심히 살아야하는가? 그러면 그건 자유로은 건가?
사람이란? 아니 인간은 무엇일까? 어떤 한 것을 하기 위해 태어난나? 아니면 어떠한 것을 이루기위해 태어난 것인가?
진짜 만족할때까지 실패해봐야 안다.
인생을 좀 쉽게 쉽게 살아보자. 머리쓰지마.
삶은 아름답구나.
실수는 더 큰 실수를 막는 거라고 하지만, 실수하게 되면 너무 괴롭다.
나이가 들면서 책임지고 싶은 일을 하고 싶어지지 않는다, 모험이 두렵다.
공허하고 조용한 삶이 우리들의 삶일까?
가치의 가치는 누가 판단하고 누가 정하는 것인가?
삶은 흐름이 중요한거 같다.
Back to Top